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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병원 진단방사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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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8년 11월 2일 고려병원은 옛 경교장터에 100병상 규모로 첫 걸음을 시작하였다. 이후 1979년 4월 1일 의료법인 고려의료재단 고려병원으로 그 규모를 넓혔고, 1981년 3월에는 마산에 200병상 규모의 의료법인 고려의료재단 마산고려병원을 개원하여 그 크기를 보다 확대하였다. 1994년에는 서울과 마산의 병실규모를 각각 약 600병상으로 증축하였다. 방사선과는 박양옥 초대과장을 필두로 하여 기사장 1명, 방사선사 4명, 보조방사선사 1명, 사원 1명 등 총 7명의 인원으로 시작하였으며, 한국 최초로 원격조종이 가능한 Toshiba 영상진단기 2종을 도입하는 등 초기부터 그 의욕을 보였다. 유호준 제 2대 과장 후 1973년 4월 우원형 과장이 취임, 1992년까지 약 20년 동안 대학병원 수준에 이르는 오늘의 고려병원 방사선과로 크기까지 큰 힘을 기울여 왔다. | ||||||||||||||||||||
| 장비 면에서도 최고 수준의 장비 도입을 원칙으로 하여, 초기에 Siemens의 Seregraph II 진단기를 도입하고 gyroscope을 보충하여 Toshiba기기를 대치하였고, 그후 당시 만능기계라 불리던 Atlas를 갖추었다. 1984년 한국최초로 고해상능의 컴퓨터전산화단층촬영기인 GE CT/T 9800을 도입하였고, 1988년에 Acuson 128 Doppler Ultrasound, 1990년에 Acuson 128 XP/E Color Doppler Ultrasound, 그리고 1994년 11월에는 첨단영상기기인 SIGNA 1.5T MR기기를 갖추어 최고의 영상진단을 제공하고자 하는 노력을 거듭해 왔다. 그 외에도 현재 방사선과 장비로는 GE Prestilix 2대와 Siemens Polyphos 50E 일반촬영진단기, SMS의 특수(대장)촬영 진단기, Shimadzu사의 특수(비뇨)촬영기와 GE 유방촬영기, Laser Camera 2대, 자동현상기 4대가 있다. 전문의는 전공분야별로 신경 및 두경부에 1명, 흉부 및 유방 1명, 복부 2명, 근골격계 1명으로 연구 판독에 임하고 있고, 국내외 학술활동 및 연수에 활발히 참여, 내적 향상에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1995년 현재까지 22명의 방사선과 전문의를 배출하였고, 현재 전공의는 각 연차별로 2명씩 총 8명이 수련하고 있으며, 그 외에 26명의 방사선사와 2명의 타자수가 과의 원활한 운영에 큰 몫을 하고 있다. 사진판독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일 판독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판독결과는 영문 또는 영/한 혼합으로 typing되고 있다. | ||||||||||||||||||||
| 표 1. 역대 과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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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 2. 현 방사선과 인원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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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병원 진단방사선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