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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파티마병원 진단방사선과
 
본원은 1956년 7월 2일 재단법인 대구구 포교 성 베네딕트 수녀원소속 파티마의원 개원으로 시작되었다. 그후 1962년 8월22일 총 7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성장하게 되고 이때부터 방사선과가 병원에 신설되었다. 1965년 수련병원으로 지정되었으며, 1978년부터 방사선과 전공의를 선발하게 되었고 1982년 김시운을 처음으로 전문의를 배출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모두 일곱 사람이 본원을 통해 배출되었다.
1982년 10월 본원에 CT(brain scanner, SIRETOM 2000-Siemens사)가 처음으로 도입되었으며, 그후 1985년 Siemens사의 whole body CT가 도입되었다. 1987년에는 Diasonic사의 DRF 200 초음파기기가 도입되었다. 1990년 미국 Toshiba사의 MRI를 도입하여 가동하게 되었다. 1992년 미국 Picker사의 whole body CT를 도입 2대의 CT를 가동하게 되어 환자진료에 많은 향상을 가져오게 되었다. 1994년에는 초음파환자 수의 증가로 새롭게 Acuson사의 ultrasound와 color doppler 기기를 도입하였다. 그리고 1994년 말 독일 Siemens사의 1.5 T Magnetic vision MRI기기를 도입하여 진료의 질을 한 차원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판독업무는 1994년 5월 이전까지는 타자기를 사용하여 의사들이 직접 판독을 하였고 1994년 5월부터 본원 전산실에서 개발한 판독 program을 사용하면서 전산화체계를 갖추게 되었다.
본원에는 현재 연차당 1명씩 총 4명의 전공의가 근무하고 있으며, 방사선사는 남자 14명과 사무원 4명이 근무하고 있다. 본원에 재직하였던 staff으로는 서준수, 오장석, 김시운, 심길택 등이 있으며, 현재는 주임과장 이종길과 김병영, 이일기 등의 3인의 전문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