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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시대별 변천   분야별 변천   인물사   병원별 방사선과의 역사   유관학회 및 단체   방사선 의학산업
 
   국립경찰병원 진단방사선과
 
국립경찰병원은 1948년 3월 그 당시 국무총리 이범석 등 80명으로 경찰병원 창립 준비위원회를 조직,1950년 2월 15일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2가에서 7개과(내과,외과,안과,이비인후과,피부비뇨기과,소아과,산부인과) 40병상 규모로 개원하였다.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남침으로 부산시 초장동에서 대한경찰병원을 재편성 진료하였으며, 9·28 서울수복으로 일부는 부산에 잔류, 기타는 환도하여 서울 용산구 원효로(서울시립남부병원)에서 진료업무를 수행하였고 1950년 10월29일 대통령령 제428호에 의해 경찰병원 직제를 공포, 국립병원으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방사선과는 1951년 7월 5일 내무부령 제21호에 의해 추가 신설되었다. 1970년 6월 23일 성동구 홍익동으로 이전,100병상의 청사로 신축 확충하게 되었고, 1983년 6월 별관을 증축하여 300병상으로 확충하였고, 1991년 1월 현재의 서울시 송파구 가락본동 58번지에 500병상으로 신축 이전하였다.
방사선과 장비로는 현재 일반촬영기 Pendodiagnost 2,GE 500mA, CGR 500mA 3대 및 이동촬영기 2대,자동현상기 3대가 있으며,특수촬영기로는 Philips Diagnost 66, CGR 800mA ,Picker 500mA를 갖춘 후 혈관촬영 등 특수검사를 수행해 왔었다. 1990년대에 접어들어 Diagnostic spectra 초음파기기와 GE 9800 CT가 도입되고 1992년도에 Gyroscan 0.5T MRI를 들여오면서 보다 더 나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1972년도에 이종원이 오면서 과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1974년에 김효린이 취임하면서 처음으로 전공의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고, 뒤이어 현재의 이상선이 오면서 과의 운영이 더욱 구체적이고 체계화되었다. 전공의는 이숙희를 비롯하여 현재까지 5명이 배출되었다.
1978년에 이숙희의 "요추간판 탈출증의 방사선학적 고찰"이 교실의 첫 논문으로 학회지에 게재된 후 8편의 연구논문이 짧은 역사동안 배출되었다.
1991년부터 1993년까지 1년 반 동안 박양희가 미국 California대학에서 osteoradiology에 대해 해외연수를 다녀온 후 4사람의 staffs간에 세부전공분야가 나뉘게 되었다. 타병원에 비해 전문의의 수가 적어서 한 개 이상의 세부전공을 맡았지만 좀 더 깊이 있는 전공의 교육 및 환자진료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판독업무는 일부병원에서 시행하는 녹음기는 사용하지 않고 판독한 의사가 직접 작성하게 하였고 모든 사진은 당일에 판독이 이루어지는 것을 원칙으로 하나 늦게 촬영한 경우는 다음날 오전까지 이루어지도록 했다. 컴퓨터의 사용은 아직 미흡해서 자료보관 등은 수작업을 시행하고 있지만 앞으로 방사선과 문서 작성 및 file의 검색 등 범위를 좀더 확대할 뿐만 아니라 Medline의 설치로 외국문헌의 검색에도 용이하게끔 전산화할 예정이다.
표 1.전직 과 보직자 명단 및 기간
직 위(전직) 성 명 임 용 일 이 임 일
과 장 이 종 원 1972.9.1 1974.9.21
과 장 김 효 린 1974.9.4 1978.3.23
부 과 장 이 은 혜 1984.3.1 1985.4.30
부 과 장 박 찬 섭 1988.12.15 1991.1.30
부 과 장 최 영 칠 1991.3.1 1993.8.20
표 2.현직 과 보직자 명단
직 위 성 명 임 용 일 비 고
과 장 이 상 선 78.3.24 현 직
부 과 장 박 양희 85.5.6 현 직
부 과 장 이 경 희 92.7.15 현 직
표 3. 현직원
직 종
의 사 전 공 의 8
전 문 의 3
방사선사 전 임 14
기능 / 일용 2 / 2
간 호 사 1
사 무 원 1
암실근무자 1
필름정리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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