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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왈레스기념 침례병원 진단방사선과
 
왈레스기념 침례병원은 1951년 부산시 중구 남포동에 진료소를 개설한 이후 1955년 11월 본 명칭으로 개원하였다. 방사선과는 1972년에 창설되었으며, 당시 임종수(초대과장)와 방사선사 2명, 실습생 2명, 사무원 1명 등 6명이 과를 운영하였으며 점차 증설해 나갔다.
전문의로는 1981년 최한용이 부임하여 현재 2대 과장으로 근무중이며 이후 이중석, 이종률, 김용선 등이 근무했으며, 현재는 김봉기, 최한용, 백승국, 안우현 등 4명의 전문의가 있다.
전공의로는 최경애가 1974년 최초로 입국하여 1978년 수료하였으며, 그 후 1978년부터 매년 1-2명씩 입국 및 수료하여 1994년까지 14명의 전문의를 배출하였다.
1977년 최경애를 공동저자로 하는 "Bochdalek 탈장의 방사선학적 고찰"이 첫 의국 논문으로서 대한영상의학회지에 게재되었으며 현재까지 약 70여 편의 연구논문이 발표되었다.
현재 본 의국은 전문의 4명, 전공의 8명, 방사선사 23명, 책임간호사 1명, 방사선사 보조 7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방사선과 장비로는 1982년 CT를 설치하고, 1989년 MRI, 1993년 Cine Angio를 도입하여 현재 MRI 1대, CT 2대, Ultra 2대, RI Digital r-camera, RI Calibrator, 투시 및 Angio, DSA Cine Angio, General Angio System 등의 특수촬영 system과 일반촬영기 5대, 이동촬영기 3대, 투시 및 일반촬영기 1대, 흉부 전용촬영기 1대, 투시전용기 1대, 유방촬영기 1대, 간접촬영기기 1대 등의 일반촬영 system이 있다.
판독 업무는 대부분의 특수검사가 당일에 이루어지며 일반 촬영도 당일 판독을 원칙으로 하나 외래 및 병실의 판독전 대출이 있어 판독이 지연되는 경우도 있다. 진단명에 대한 코드화는 시행하기는 하나 잘 이루어지지 않으며, 분야별로 장부나 컴퓨터에 자료를 보관하고 있다.
표1. 전직 과장 명단
직 위 성 명 기 간 직 위 성 명 기 간
과 장 임 종 수 1971 - 1972 과 장 이 종 률 1985 - 1990
과 장 이 중 석 1983 - 1985 과 장 김 용 선 1991 - 1992
표2. 현직 과장 명단
직 위 성 명 기 간 직 위 성 명 기 간
부 장 김 봉 기 1972 - 현재 과장 백 승 국 1991 - 현재
주임과장 최 한 용 1981 - 현재 과 장 안 우 현 1992 -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