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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지회
 
제주지회는 1994년 9월 14일 이유근(李侑根), 임덕(林德), 최용대(崔龍大), 이영중(李榮中), 옥인돈(玉仁敦), 신용문(申容文), 양희철(梁熙哲), 장영덕(張永德), 김종성(金鍾成) 등 9명의 발기인으로 창립되었다.
초대회장은 이유근(한국병원)이 맡게 되었고, 부회장은 임덕, 총무는 장영덕이 맡고 있으며 현재 10명의 회원(정회원 9명, 준회원 1명)이 있다. 집담회는 1991년부터 연6회 정도로 제주한국병원에서 증례발표 형식으로 개최되고 있다.
제주에는 1932년 도립 제주자혜의원에 설치된 방전관형의 X선 기기가 있었으나 별로 활용치 못하다가 1955년 제주 도립병원에 설치된 도시바 기계로 방사선 촬영이 시작되었으며 1994년엔 MRI가 제주의료원에 설치 가동중이다. 1979년 4월 제주도내 최초로 이유근이 방사선과의원을 개원하였다.
많지 않은 회원이나 단합이 잘되어 회관 건립 기금을 제일 먼저 전 회원 초과 완납하였다.
지회주소 : 제주도 제주시 3도 1동 518 한국병원 방사선과
Tel : 064)50-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