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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전남지회
 
1967년 천명철(千命哲), 권충식(權忠植), 서한태(徐漢泰), 윤규옥(尹圭玉), 손정균(孫正均), 최은식(崔垠植) 등이 주축이 되어 대한방사선의학회 전남지회를 창립하였다. 초대 회장은 천명철, 그리고 총무는 이재은(李載垠)이었으며 회원구성에 있어서 정회원은 전남에서 활동하고 있는 방사선과 전문의 그리고 준회원은 전남지방에서 수련 받고 있는 방사선과 레지던트로 하였고 총회원수는 8명이었다.
1968년 대한X선검진협회가 설립된 후 대한방사선의학회 전남지회 및 대한X선검진협회 전남지부란 명칭을 사용하였으며 광주가 전남으로부터 분리된 후 광주·전남지회라고 명칭을 변경하였다. 1993년에 대한방사선의학회 광주·전남지회와 대한X선검진협회 광주·전남지부가 분리된 후 회장 1명, 부회장 1명, 총무 1명, 재무 1명 및 감사 1명의 임원진이 구성되었다. 회원 수는 1969년 10명, 1972년 11명, 1975년 15명, 1978년 22명, 1981년 27명, 1984년 29명, 1987년 37명, 1990년 52명, 1993년 83명, 1995년 현재 103명(정회원 72명, 준회원 31명)으로 꾸준히 증가되어 왔다.
표. 역대 임원단
임 기 회 장 총 무 임 기 회 장 총 무
1967-1968 천명철 이재은 1977-1978 최은식 이유근
1969-1970 서한태 오성열 1979-1980 정현대 한정수
1971-1972 손정균 박흥일 1981-1982 박흥일 허 돈
1973-1974 권충식 한정수 1983-1994 정현대 강형근
1975-1976 이돈영 김병근 1995-현재 강형근 박진균
집담회는 1967년 6월 8명의 회원이 모여 처음 집담회를 가졌고 그후 4-5년 동안 매년 약 3회씩의 모임을 가졌다. 1972년부터 1975년까지는 매년 4회 실시하였고 매회 약 10명 정도 참석하였으며 1976년부터 1978년까지 매년 4회 실시, 매회 약 13-18명 참석, 1979년부터 1981년까지 매년 5회 실시, 매회 약 19-23명 참석, 1985년부터 1987년까지 매년 5회 실시, 매회 약 25-30명 참석, 1988년부터 1990년까지 매년 6회 실시, 매회 약 30-40명 참석, 1991년부터 1993년까지 매년 8회 실시, 매회 약 40-60명이 참석하였다. 또한 1990년대에 들어서 수련병원의 전문의 회원의 특강과 연 3-5회의 외국학자 초청특강도 실시되었다. 특강은 1988년 6월 미국 알바니의대의 이중길(李重吉)을 시작으로 방사선과학 각 분야에 걸쳐 약 18회를 주로 전남의대병원에서 실시하였고 1993년 6월 4일과 1994년 6월 12일에 지회주최로 자기공명영상 진단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하였으며 약 350여명이 참석하였다.
지회주소 : 광주시 동구 학1동 전남대학교병원 방사선과
Tel : 062)220-5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