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크기글자크기 zoomin zoomout
연표   시대별 변천   분야별 변천   인물사   병원별 방사선과의 역사   유관학회 및 단체   방사선 의학산업
 
   재정의 규모
 
대한방사선의학회 재정규모의 추적에서 1956년도의 한해 재정 규모는 약 5만 6천환 정도였다. 이후 재정액 규모는 매년 조금씩 증가하기 시작하여 1960년도에 11만 5천환, 1962년도에 31만 8천 4백 70환, 그리고 1960년대 말인 1969년도에도 아직 100만원을 넘지 못하여 총자산 규모는 44만 4천 3백 55원 정도였다. 대한방사선의학회의 재정이 커지기 시작한 것은 1970년도부터이다. 1971년도 재정의 규모가 3백만 원을 넘어서 311만 6천 700원에 달하였다. 이후 대한방사선의학회의 재정규모는 빠른 속도로 커지기 시작하여 1980년도 한해동안 수입의 재정규모는 천만 원이 넘어서 1천 2백 92만원에 달하였다. 1980년도에 들어서도 재정의 규모는 아주 빠르게 증가하여 1988년도 대한방사선의학회의 총 재산 규모가 1980년도보다 약 10배 증가하여 1억 2천 900만원에 달하였다. 1991년의 총 예산이 2억 4천 74만원의 규모에 달했으며, 1993년의 예산은 2억 5천 7백 22만원에 이르고 있다. 한국방사선의학재단의 재정규모는 1984년 시작당시 자본금 6,000만원을 가지고 시작하였던 것이 매년 꾸준한 단기 순이익과 더불어 기부금 및 찬조금의 꾸준한 증가로 재정규모가 커지기 시작하였다. 예를 들어 1990년 한 해 동안 기부금, 찬조금, 초음파 찬조금 및 수입이자를 합하여 당해년도만 8,300만원의 수익금을 얻을 수 있었다. 1991년부터 수입금을 일반회계와 학술진흥기금 적립금, 회관건립기금 적립금, 퇴직적립금을 합한 특별회계로 나누어 분류하기 시작하였다, 이후에도 꾸준한 증가로 1993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를 합하여 한국방사선의학재단 수입의 양이 3억 1,100만원에 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