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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영상의학회지의 체제 개선제
   
  1986년에는 서정호가 편집위원장으로 선출되었고 간사로 연경모가 선임되었다. 서정호는 1993년 까지 7년간 역임하였고 재임기간 중 원고의 심사제도를 정착시켰다. 그는 또 1988년까지 발행되었 던 대한방사선의학회지의 두번째 색인집을 제작하였으며 투고규정을 개정하여 국제화하였다. 1986 년부터 1990년까지는 연경모, 이종태(李鍾太)가 간사직을 분담하였고 편집위원을 총 28명으로 구성 하여 편집위원들에게만 논문을 심사케 하는 단일심사제도를 채택하였다. 1990년부터 1993년까지는 간사를 이종태가 맡고 편집위원 수를 11명으로 감축하였으며 60-70명의 분야별 심사위원을 위촉하 여 심사위원의 1차 심사와 편집위원의 2차 심사를 통한 2중심사제도를 채택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 다. 1993년 편집위원장으로 함창곡이 위촉되어 간사 임정기(任廷基)를 포함하여 편집위원을 15명으 로 구성하였다. 각 편집위원의 업무는 자기의 세부전공 분야에 따라 구분되었으며 신경 및 두경부 에 장기현, 김동익(金東翼), 이남준(李南俊), 흉부에 임정기, 강덕식(姜德植), 이경수(李慶洙), 심 혈관 및 중재적시술에 윤엽(尹燁), 송호영(宋昊永), 복부에 임재훈, 김기황(金基滉), 조영덕(趙英德), 하현권(河賢權), 소아에 김인원(金仁元), 근골격계에 강흥식(姜興植), 일반방사선 분야에 함 창곡, 유방에 임정기 등이 학회지 원고의 심사를 담당하고 있다. 동 편집위원 팀은 대한방사선의학 회 50년사 편찬위원회의 역할을 동시에 맡아서 수행하고 있다. 서정호 편집위원장 시기와 함창곡 편집위원장 시기에 편집위원 및 심사위원 워크샵을 개최하여 논문의 작성과 심사에 관한 위원들의 자질향상을 꾀하였고 1995년부터는 심사위원 및 편집위원의 지침서 및 원고에 대한 등급 평가제도를 시작하였다. 1995년 1월에는 세번째 논문 색인집이 출간되었고, 대한방사선의학회지 외에 대한초음파의학회 지에 게재된 논문도 색인집에 포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