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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시대별 변천   분야별 변천   인물사   병원별 방사선과의 역사   유관학회 및 단체   방사선 의학산업
 
1884년 광혜원 설립
1895년 11월 08일 독일 Roentgen 교수가 X선을 발견
1911년 조선총독부의원에 X선기기를 설치
1921-1922년 鈴木元晴(스즈끼 모또하루)의 내한으로 방사선의학의 시작
1923년 조선총독부의원에 치료용 X선발생장치 "Symmetry" 설치
1932년 조선뢴트겐협회 창립
1934년 총독부의원 후신인 경성대학 의학부 부속의원에 이부현 입국
1937년 경성대학 의학부 부속의원에 조중삼 입국
"진료 뢴트겐장치의 취제규칙" 발행
1940년 4월경 경성대학 의학부에 방사선의학 강좌가 독립 신설
1945년 10월 경성의학전문학교 부속병원(현 국군서울지구병원) 강당에서 대한방사선의학회 창립총회 개최(초대회장 이부현)
1948년 정부수립과 함께 조중삼이 새 회장으로 선임
1951년 9월 25일 국민의료법 제4조에 의하여 전문의 제도 태동
1951년 12월 15일 보건복지부령 제11호에 의하여 방사선과 등 5개 과목 규정
1955년 대한방사선기술학회가 분리 독립(초대회장 한기성) UNKRA(국제연합한국재건단) 원조로 일제 투시촬영기와 단층촬영기 도입
1960년 5월 4일 제 1회 전문과목 표방허가자 시험공고
1960년 5월24일 서울대학병원에서 제1회 전문의 시험실시(방사선과 4명 합격)
1961년 10월 14일 대한방사선의학회 재건총회 개최, 새회장으로 안치열 선임, 회장 임기 2년으로 조정 대한의학회가 창립(초대회장:이문호)
1962년 주동운 저서'臨床放射線科學'출간
1964년 5월25일 '大韓放射線醫學雜誌'라는 제명으로 학회지 발간
1965년 대한방사선기술학회가 대한방사선사협회 창립(초대회장 허준)
1966년 간사,간사회의의 명칭이 이사, 이사회로 개칭
1967년 TV가 부착된 고속혈관촬영장치 도입
1968년 2월 21일 대한X선 검진협회 창립
1969년 김희섭이 회장으로 선임되면서 회칙을 개정하여 회장의 임기를 1년으로 개정, 차기회장제 도입
1971년 추계학술대회 해외 특강연사 초청
1972년 기존의 추계학술대회에서 춘계학술대회 추가하여 심포지움의 형태로 진행(회장:박용휘)
1973년 전문의 자격고시가 국립보건원에서 대한의학협회로 이관
1974년 학술전시상 신설, 강석린이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이사장제 도입(초대이사장:한만청)
1975년 8월 28일 대한방사선방어학회 창립
1977년 경희의료원에 최초로CT도입
1977년 부분적 의료보험 시행
1977년 6월 20일 제 1회 전공의 평가고사 실시(장소:서울대학병원,응시인원:96명)
1978년 4월 24일 방사선과 이외의 개원의를 대상으로 임상의를 위한 방사선 진단 연수교육을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시행, 방사선과학 분야 연수교육의 효시
1978년 10월15일 제1회 전문의 연수교육 시행(장소:동방빌딩 국제회의장)
1978년 초음파진단기 도입(서울대학병원)
1980년 6월 대한초음파의학회 창립(초대회장: 김주완)
1982년 9월 25일 개원의협의회 전신인 '한국방사선과의사회' 창립(초대회장:이면상)
1982년 정기총회에서 개원의 부회장 1인을 둘 수 있도록 회칙 개정
1982년 10월 8일 대한치료방사선의학회 창립(초대회장:김정진),세부전공 분야의 현실화에 박차를 가하는 전환점
1984년 학회의 수련병원 실태조사 실시
1984년 3월 23일 한국방사선의학재단 설립
1985년 춘계학술대회에서 일반연제 발표, 학술대회의 다양화를 위해 증례퀴즈와 필름판독회 추가
1987년 9월 21일 제 5차 아시아 대양주방사선과학회 개최
1988년 정기총회에서 정관을 개정하여 차기이사장제 도입
1993년 5월 24일 제1회 아시아태평양심혈관 및 중재적방사선과학회 개최
1995년 10월 대한방사선의학회 창립50주년 및 X선 발견 50주년 기념 학술대회 개최